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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싱어송라이터협회에서 알리는 글

협회공지사항입니다

이치현, 한국 싱어송라이터 페스티발 ‘명가의 품격’ 두 번째 단독 공연

작성자
myung nam ha myung nam ha
작성일
2018-06-06 18:17
조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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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슬픔’, ‘다가기 전에’, ‘짚시 여인’ 등 열정의 무대 예고

한국 싱어송라이터 릴레이 페스티발 명품콘서트 ‘명가의 품격’ 두 번째 공연은 <사라의 슬픔>, <다가기 전에>, <짚시 여인>의 주인공 열정의 뮤지션 이치현의 무대가 펼쳐진다.

이치현은 1978년 해변가요제 <그 바닷가>로 출전하여 가요계에 등장한 이후 1979년 3인조 밴드 ‘벗님들’ 결성하여 <또 만났네>, <그런 마음 이었어>를 발표하며 본격 데뷔하였다.
1982년 <당신만이>, 1984년 <다가기 전에>, <추억의 밤>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라이브 공연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2,000여 회의 공연을 활발히 진행해 오고 있다.
특히 1986년 <사랑의 슬픔>, <그땐 외롭지 않았어>로 당시의 인기 척도인 가요 TOP 10 5주 연속 1위, 골든 디스크상 수상과 10대 가수상을 수상하며 최고의 인기를 얻었다. 이어서 1988년 <집시 여인>으로 다시 한 번 가요 TOP 10 5주 연속 1위, 골든 디스크상, 10 대 가수상을 연거푸 수상, 일본 동경가요제에 참가하는 등 1988년은 연기자가 뽑은 최고 인기상도 수상하며 가요계의 한 획을 그었다.
1992년 ‘벗님들’ 고별콘서트와 함께 솔로로 활동을 시작하였다. 감미롭고 열정적인 목소리로 현재까지 14집 앨범을 발표하였다.
이번 한국 싱어송라이터 페스티발 ‘명가의 품격’ 이치현 단독 공연은 그 동안의 음악 인생을 되짚어 보는 공연으로 150석의 아담한 소극장에서 <당신만이>, <사랑의 슬픔>, <다가기 전에> 등 주옥같은 노래들을 감미로운 목소리로 들려줄 예정이다.

오프닝 공연으로 최근 <이건 아름다울 수 밖에 없어>, <늦은 밤>으로 호응을 받고 있는 미성의 보컬 ‘진현’의 무대를 더불어 만날 수 있다.

6월 15일 저녁 8시, 장소는 (사)한국싱어송라이터협회 전용 공연장인 엠팟홀(7호선 학동역 6번 출구 20미터 삼익악기 빌딩 3층)이다. 티켓 가격은 4만원으로 공연 전에 와인과 음료가 무료 제공되어 보다 여유로운 분위기에서 공연이 연출될 예정이고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공연 문의 070-5056-1849 스윗크리에이션

매주 금요일 저녁을 명가의 품격과 함께하세요!

명가의품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