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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싱어송라이터협회에서 알리는 글

협회공지사항입니다

김목경, 한국 싱어송라이터 페스티발 ‘명가의 품격’ 첫 번째 공연

작성자
myung nam ha myung nam ha
작성일
2018-06-06 18:14
조회
2


6월 8일 저녁 8시, 삼익악기 ‘엠팟’홀 (7호선 학동역 6번 출구 20미터,
삼익악기 빌딩 3층)

Play the blues! 한국 최고의 블루스 뮤지션 김목경
국내 블루스 기타리스트와 보컬리스트로서 선두주자를 걷고 있는 김목경. 그는 아시아를 비롯해 세계적으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뮤지션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의 음악은 정통 블루스와 포크, 컨트리 음악의 다양한 요소에 기반하고 있다. 20여년 간 블루스 밴드를 이끌어 오며, 그동안 6장의 솔로음반을 발매했다.
국내외 다양한 공연과 클럽 등의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그의 음악을 팬들에게 널리 전하고 있다.

특히 2003년 멤피스의 ‘빌 스트리트 뮤직페스티벌’에서 지지탑, 조 코커, 윌리넬슨, 밥 마골린,,쉐릴크로우, 존 메이어,와 같은 내로라하는 뮤지션들과 당당히 공연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얻기도 했다.

2006년과 2007년 5월에는 일본 후쿠오카의 ‘규슈 페스티벌’에서 공연하였으며, 2006년 6월에는 노르웨이 크리스티인샌드에서 열린 ‘브라그도야 블루스 페스티벌’에도 초대되어 그의 음악세계를 널리 알리기도 했다. 2008년 에도 일본 규슈 블루스 페스티벌과 5개 도시 투어 그리고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블루스 페스티벌 등 국내보다는 해외에서 그의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김목경! 장인 정신에 가까운 열정과 기질로 블루스 음악을 널리 전하는데 앞장서고 있으며 2013년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하였고 미국 펜더 기타회사로 부터 헌정 기타를 받기도 헸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1집부터 6집 그리고 20주년 기념 앨범의 곡들 중 <부르지마>, <어느60대 노부부이야기>, <여우비>, <3일간의 여행>, <남은건 하나뿐>, <Mr.Clapton> 등 자신의 곡뿐 아니라 외국의 유명 Blues명곡 들을 연주하고 노래할 예정이다.

오프닝 무대는 싱어송라이터 윤성&유애포의 우정 출연이 있다.

한편 세계적인 악기의 명가(名家) (재)삼익문화재단(이사장 김종섭)과 한국의 유명 싱어송라이터를 대표하는 (사)한국싱어송라이터협회(회장 신현대)가 주최하는 한국 싱어송라이터 페스티발 ‘명가의 품격’은 6월 8일 김목경을 시작으로 6월 15일 이치현, 6월 22일 백영규, 6월 29일 추가열, 7월 6일 양하영, 7월 13일 소리새, 7월 20일 하남석, 7월 27일 신현대로 이어지는 8주간의 품격 있는 단독 공연 무대가 릴레이로 펼쳐질 예정이다.
장소는 (사)한국싱어송라이터협회 전용 공연장인 엠팟홀(7호선 학동역 6번 출구 20미터 삼익악기 빌딩 3층)에서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티켓 가격은 각 공연 4만원으로 공연 전에 와인과 음료가 무료 제공되어 보다 여유로운 분위기에서 공연이 연출될 예정이고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공연 문의 070-5056-1849 스윗크리에이션

매주 금요일 저녁을 명가의 품격과 함께하세요!

명가의품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