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버킷리스트 ‘히말라야’, 히말라야 에베레스트에서 펼쳐지는 ‘신현대와 함께 하는 히말라야 트레킹 콘서트’가 2019년 3월 12일부터 27일까지(13박 15일) 산행 여정에 진행될 예정이다.

주최사 플라이스페이스에서 히말라야 여정에 동반 산행할 ‘음악을 좋아하는 산 사람’을 공개적으로 모집하고 있다.

히말라야에서 자신에게 던지는 인생의 뜻 깊은 시간과 함께 하는 공감, 도전하기에 아직 늦지 않았음을.

 

나 자신에게 따뜻한 마음의 선물 해본 적이 있나요?

수고한다고, 고맙다고, 사랑한다고

나에게 히말라야를 선물해보세요~

누구나 히말라야를 가보고 싶다고 합니다.

하지만 직장. 가정 그리고 체력 등 여러가지 이유로 도전을 못하십니다.

누구나 꿈꾸지만 아무나 갈 수 없다고?

내 얘기라 생각하셨다면 지금 바로 도전해보세요.

나에게 힐링을 선물하세요~

 

히말라야 트레킹 콘서트의 주인공은 ‘노래하는 산’ 신현대이다.

이미 알프스 마테호른, 유럽 최고봉 엘부르즈, 초오유, 북미 최고봉 알래스카 매킨리봉을 등정한 산악인 가수다. 현재 사단법인 한국싱어송라이터협회 회장으로 후배 음악인들과 교류하며 모범이 되고 있는 신현대는 ‘난 바람 넌 눈물’로 널리 알려진, 하지만 지금은 산과 숲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그의 무대가 되는 ‘산 노래의 정상’, 산을 좋아하고 산을 오르고 산을 주제로 음반을 발표해 오고 있는 ‘노래하는 산’ 신현대이다, 그가 한국 가수로는 최초로 산 트레킹 콘서트를 계속 개최해 오고 있는 정점에 명품 콘서트 ‘히말라야 트레킹 콘서트’가 있다.

주최사이며 이번 히말라야 여정을 이끌어가는 셀파는 ‘플라이스페이스’의 손병문 대표이다. ‘플라이스페이스’는 공연이나 전시 기회가 없는 아티스트들이 모여 만든 집단으로 매장 내 서빙을 돕는 아르바이트생 포함 직원 대부분이 현직 아티스트다. 몇 년 전 영등포 공장 지대에 문화공간을 만들어 화제가 된 ‘문래문화살롱’의 주인공으로 전시, 공연, 세미나, 강좌, 문화행사 그리고 음료, 1년 동안 매일 문화가 탄생하고 향유되는 복합문화공간 살롱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연희문화살롱을 오픈하여 현재 서울에만 5개 문화 살롱을 운영하며 도심 속 문화공간 개척자로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신현대와 함께 하는 히말라야 트레킹 콘서트’는 현지 예약 등 관계로 미리 인원을 확정해야 한다. 내 인생의 버킷리스트 ‘히말라야’ 서둘러 봄 직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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