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테마송 ‘치고 달려라’의 데뷔 16년 차 중견 펑크록 밴드

데뷔 16년 차 중견 펑크록 밴드 ‘타카피(T.A-Copy)’가 2018년 첫 번째 싱글 ‘파란불‘을 발표했다.

‘타카피(T.A-Copy)’는 야구 테마송으로 1,000만 야구 팬들의 송가로 불리는 ‘치고 달려라’ 주인공으로 펑크록 밴드 1세대이다.

2018년 첫 싱글 ‘파란불’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 상처와 트라우마로 인해 마음을 닫고 살아갈 수밖에 없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이며 그걸 극복하는 아니 극복해야만 살아갈 수밖에 없는 우리의 삶의 이야기이다.

주변에서 자주 보게 되는 유기견들의 사람을 믿지 못하고 겁먹은 채 경계하며 움츠러드는 모습을 보고 노래를 만들게 되었다고 한다.

이번 노래에선 새로운 멤버 베이시스트 겸 부동산 업자 “신가람”과 프로듀서 “퍼니제이”를 영입, 전통적인 펑크록의 형태에서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가미하여 또 다른 록의 형태로 확장해 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