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쿠스틱 기타, 베이스 및 작곡 김도윤, 보컬 서윤수 2인조 팝어쿠스틱밴드 ‘에버뉴(Ever-New)’가 20일 한국 싱어송라이터 릴레이 페스티발 ‘명가의 품격’ 하남석의 무대에서 고급스런 편곡이 돋보이는 에버뉴의 노래 <환각>을 부르며 팝어쿠스틱밴드의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다.

한편 세계적인 악기의 명가(名家) (재)삼익문화재단(이사장 김종섭)과 한국의 유명 싱어송라이터를 대표하는 (사)한국싱어송라이터협회(회장 신현대)가 주최하여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는 한국 싱어송라이터 페스티발 ‘명가의 품격’은 앞으로 7월 27일 신현대의 공연만을 남겨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