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싱어송라이터 릴레이 페스티발 명품 콘서트 <명가의 품격> 여섯 번째 공연은 ‘그대 그리고 나’의 소리새의 무대가 펼쳐진다.


1981년 솔개트리오 1집 ‘연극 중에서’로 데뷔하여 솔개트리오는 3집까지 발표하였다. 1988년 소리새로 개명하고 1집 ‘그대 그리고 나’를 발표한 이래 소리새 6집 ‘통나무집’, ‘바다로 가자’, ‘가을 나그네’ 발표까지 포크 음악의 원조 듀오로 활동해 오고 있다. 이번 공연은 1988년 소리새 원년 멤버 황영익과 한영이 30년 만에 재결합하였기에 그 의미가 더욱 깊다.

오프닝 공연은 윤성밴드가 맡아 다시 날아 오르는 소리새의 비상을 축하한다.

공연은 7월 13일 저녁 8시, 장소는 (사)한국싱어송라이터협회 전용 공연장인 엠팟홀(7호선 학동역 6번 출구 삼익악기 빌딩)이다. 티켓 가격은 4만원이며 인터파크티켓(1544-1555)을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공연 전에 와인과 음료가 무료 제공되어 보다 여유로운 분위기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공연 문의는 스윗크리에이션(070-5056-1849)으로 하면 된다.

한편 세계적인 악기의 명가(名家) (재)삼익문화재단(이사장 김종섭)과 한국의 유명 싱어송라이터를 대표하는 (사)한국싱어송라이터협회(회장 신현대)가 공동 주최하는 한국 싱어송라이터 페스티발 <명가의 품격>은 지난 6월 8일 김목경을 시작으로 6월 15일 이치현, 6월 22일, 6월 29일 추가열, 7월 6일 양하영 공연을 성공적으로 진행해 오고 있다. 이번 7월 13일 소리새 공연 이후로는 7월 20일 하남석, 7월 27일 신현대의 공연까지 품격 있는 단독 공연 무대가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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