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가의 품격’ 양하영의 포크 공연에 어쿠스틱 맞춤 콘셉트 연출

인디 록밴드 1세대 ‘타카피’ 가 한국 싱어송라이터 릴레이 페스티발 <명가의 품격> 양하영의 포크 공연에 맞추어 특별히 어쿠스틱 버전의 공연을 준비하여 프로야구에서 자주 불리우는 히트곡 ‘치고 달려라’, ‘케세라 세라’, ‘글로리 데이즈’ 등을 부르고 있다.
보컬과 기타 김재국, 베이스 세바스찬, 젬베 장영훈, 기타 오영만이 함께한 ‘타카피’의 어쿠스틱의 색다른 공연에 관객들도 박수와 환호로 함께 했다.
한편 세계적인 악기의 명가(名家) (재)삼익문화재단(이사장 김종섭)과 한국의 유명 싱어송라이터를 대표하는 (사)한국싱어송라이터협회(회장 신현대)가 공동 주최하여 진행하고 있는 한국 싱어송라이터 페스티발 <명가의 품격>은 중반을 넘어서며 앞으로 7월13일 소리새, 7월 20일 하남석, 7월 27일 신현대의 공연을 남겨놓고 있다. 그 동안 매 회 공연마다 싱어송라이터들의 독특한 무대들이 성공리에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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