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형근(기타 김형근, 보컬 배규형)이 29일 한국 싱어송라이터 릴레이 페스티발 ‘명가의 품격’ 추가열의 무대에서 미성의 가미로운 목소리로 <그대가 되고 파요>를 부르고 있다.
규형근은 조용필의 <바운스>와 이문세의 <소녀> 등 관객들에게 익숙한 노래를 규형근 스타일로 새롭게 선보이는 등 멋진 무대로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였다.

한편 세계적인 악기의 명가(名家) (재)삼익문화재단(이사장 김종섭)과 한국의 유명 싱어송라이터를 대표하는 (사)한국싱어송라이터협회(회장 신현대)가 주최하여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는 한국 싱어송라이터 페스티발 ‘명가의 품격’은 앞으로 7월 6일 양하영, 7월 13일 소리새, 7월 20일 하남석, 7월 27일 신현대의 품격 있는 명품콘서트가 릴레이로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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