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나의 사랑>의 가수 김희진이 한국 싱어송라이터 페스티발 ‘명가의 품격’ 추가열의 무대에 출연하여 듀엣으로 <One Summer Night>을 부르며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김희진은 소녀같은 감성으로 <문좀 열어 주세요>, <영원한 나의 사랑>을 더불어 관객들에게 선사하며 공연을 더욱 빛나게 하였다.
한편 세계적인 악기의 명가(名家) (재)삼익문화재단(이사장 김종섭)과 한국의 유명 싱어송라이터를 대표하는 (사)한국싱어송라이터협회(회장 신현대)가 주최하여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는 한국 싱어송라이터 페스티발 ‘명가의 품격’은 앞으로 7월 6일 양하영, 7월 13일 소리새, 7월 20일 하남석, 7월 27일 신현대의 품격 있는 명품콘서트가 릴레이로 펼쳐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