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인간극장 ‘찔레꽃’ 당신으로 그 유명세를 더했던 가족밴드 블루오션 오래 전 아내를 여의고 홀도 된 리더 겸 아버지 박장희[본명:박희규]씨를 중심으로 세 자녀 수빈양, 세영양, 성현군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가족의 노래 ‘그리움’은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애절함을 표현하고 있다.

슈퍼스타K2 슈퍼위크, KBS 탑 밴드 결선에도 진출했던 블루오션은 가톨릭 음악 콩쿨 1위 및 전국 음악 콩쿨 전체대상을 차지했던 큰 딸 수빈양을 필두로 KBS 대전 어린이 합창단 출신에 초당대 경연(피아노) 1위. 예음회 고등부 대상. MBC 대학 가요제 입상(2010년). KBS 1 TV 불후의 명곡 출연 등의 쟁쟁한 실력을 겸비한 둘째 세영양과 KBS 대전 어린이 합창단 출신에 목원대학교 음악 콩쿨 수석. 청소년 뮤직페스티벌 1위(대전 교육감상)를 한 막내 성현군까지 그 실력을 인정받는 가족으로 구성되어 있다.

슬픔을 딛고 노래로 아름다움을 승화시키는 가족밴드 블루오션에 디지털 싱글 두 번째 ‘그리움’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 드립니다.

출처: http://mailnewsday.tistory.com/4152 [깐죽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