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9일 저녁 8시, 학동역 삼익악기 엠팟홀

한국 싱어송라이터 릴레이 페스티발 명품 콘서트 <명가의 품격> 네 번째 공연은 ‘나 같은 건 없는 건가요’ ‘소풍 같은 인생’의 감성 포크 뮤지션 추가열의 무대로 진행된다.
2002년 ‘나 같은 건 없는 건가요’로 혜성처럼 등장한 추가열은 2010년 제16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남자 포크송부문 수상을 하기도 하였다. 19개의 앨범과 수많은 콘서트 등 본인의 이름처럼 가열찬 활동을 하고 있는 추가열은 라디오 TBN 한밤의 교차로의 주말 DJ를 맡으며 침착하고 차분한 진행 솜씨를 발휘하고 있다. 최근에는 ‘소풍같은 인생’으로 중장년층에게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현재 성인가요 최고의 인기가수 금잔디의 ‘오라버니’와 ‘왕자님’, 조항조의 ‘때’, 김연자의 ‘밤열차’ 등 성인가요계에서 가장 각광받은 작곡가로 인정받고 있기도 하다.
감성 포크 가수, 작곡가, 라디오 DJ까지 추가열은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펼치고 있는 추가열은 이번 한국 싱어송라이터 페스티발 ‘명가의 품격’ 추가열 단독 공연은 바쁘게 활동하고 있는 중에도 소극장 무대를 통해서라도 팬들에 대한 깊은 공감을 나눌 수 있는 목마름에 선택하였다고 말한다. 150석의 아담한 소극장에서 본인의 히트곡들과 본인의 음악이야기가 펼쳐질 ‘명가의 품격’ 추가열 공연의 오프닝은 젊은 포크 가수 규형근이 함께할 예정이다.
공연은 6월 29일 저녁 8시, 장소는 (사)한국싱어송라이터협회 전용 공연장인 엠팟홀(7호선 학동역 6번 출구 삼익악기 빌딩)이다. 티켓 가격은 4만원이며 인터파크티켓(1544-1555)을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공연 전에 와인과 음료가 무료 제공되어 보다 여유로운 분위기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공연 문의는 스윗크리에이션(070-5056-1849)으로 하면 된다.
세계적인 악기의 명가(名家) (재)삼익문화재단(이사장 김종섭)과 한국의 유명 싱어송라이터를 대표하는 (사)한국싱어송라이터협회(회장 신현대)가 공동 주최하는 한국 싱어송라이터 페스티발 <명가의 품격>은 지난 6월 8일 김목경, 6월 15일 이치현 공연을 극장을 가득 매운 관객들의 호응속에 6월 22일 백영규, 6월 29일 추가열, 7월 6일 양하영, 7월 13일 소리새, 7월 20일 하남석, 7월 27일 신현대의 공연까지 8주간의 품격 있는 단독 공연 무대가 릴레이로 펼쳐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