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한국 싱어송라이터 릴레이 페스티발 명품 콘서트 <명가의 품격> 공연장을 전격 방문, 2시간 동안 공연을 관람하고 주최사인 사단법인 한국싱어송라이터협회 신현대 회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한편 <명가의 품격>은 지난 6월 8일 김목경, 6월 15일 이치현, 6월22일 백영규 공연을 성공적으로 끝마친 바 있다. 이어서 6월 29일 추가열, 7월 6일 양하영, 7월 13일 소리새, 7월 20일 하남석, 7월 27일 신현대까지 싱어송라이터들의 품격있는 명품 콘서트 <명가의 품격>은 계속된다. 장소는 학동역 삼익악기 엠팟홀에서 공연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