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음악인들로 구성된 <장팀장프로젝트> 밴드가 <명가의 품격> 백영규 공연에서 ‘어땠나요’, ‘Sweden’, ‘검은 행복’, ‘촛불 하나’ 등 흥겨운 무대를 선보였다. <장팀장프로젝트>는 보컬 정효빈, 랩 이예나, 건반 장서희, 건반 이지은, 기타 고재훈, 베이스 이유빈, 드럼 장경문이 함께 참여했다.

한편 삼익문화재단과 사단법인 한국싱어송라이터협회가 주최한 한국 싱어송라이터 페스티발 명품 콘서트 <명가의 품격> 공연장에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전격 방문으로 <명가의 품격> 공연이 더욱 빛났다. <명가의 품격>은 지난 6월 8일 김목경, 6월 15일 이치현 공연을 성공적으로 끝마친 바 있고 오늘 백영규 공연에 이어 6월 29일 추가열, 7월 6일 양하영, 7월 13일 소리새, 7월 20일 하남석, 7월 27일 신현대의 공연까지 싱어송라이터들의 품격있는 명품 콘서트 <명가의 품격>은 계속된다. 장소는 학동역 삼익악기 엠팟홀에서 공연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