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응원가 ‘We are the one’ ,공식 타이틀곡인 ‘뼛속까지 락앤롤’ 수록

싱어송라이터 윤성이 5번째 앨범 <Progress>를 발표하였다. 2012년 1집 <흔한사랑>으로 데뷔, 2집 <택배의 하루> 로 특이하게 ‘택배 가수’로 불리우는 싱어송라이터 윤성이 3집 <해피바이러스>, 4집겸 정규앨범 <The Solitude>에 이어 2년만에 5번째 <Progress> 앨범으로 돌아왔다. 이번 앨범에는 2018 러시아월드컵 응원가인 시즌 타이틀곡 ‘We are the one’ 과 5집 공식 타이틀곡인 ‘뼛속까지 락앤롤’이 수록되어 있다.

시즌 타이틀 곡 ‘We are the one’은 윤성, 박아름이 작사를 하고 윤성이 작곡한 곡으로 2018년 러시아월드컵과 함께 국민적 관심속에 사랑받을 노래이다. ‘모두가 하나되어 화이팅 하자’는 가사로 시작되는 노래는 2018 러시아월드컵 축구 국가대표 뿐만이 아닌 대한민국 국민들을 위한 노래이기도 하다. 특히 남북한 교류가 획기적으로 바뀌고 있는 시점에 ‘한국은 하나’라는 국민들에게 통일의 희망과 미래로의 전진을 고취하는 흥겨운 노래로 월드컵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불리워질 노래이다. 공식 타이틀 곡 ‘뼛속까지 락앤롤’은 푸른하늘 1집 멤버 겸 라이어밴드의 보컬인 이동은이 작사, 작곡한 노래로 후배 가수 윤성의 음악에 대한 애정과 열정적으로 사는 모습이 락음악 자체라는 생각에 ‘너는 뼛속까지 락앤롤’이라며 선뜻 내어준 곡이다..
싱어송라이터 윤성은 2018년 2월부터 BTN라디오 고정출연을 하고있으며 사단법인 한국싱어송라이터협회 경기북부지부장을 맡으며 한국 싱어송라이테 페스티발 <명가의 품격. 공연에도 참가하는 등 왕성한 음악활동을 하면서도 현재 CJ대한통운 파주제일대리점 대표이사 근무하며 인천대학교 동북아물류대학원에서 물류경영학과를 졸업하는 열정적인 삶을 살고 있다. 이제는 멋진 별칭이 되어 버린 ‘택배 가수’ 윤성의 활동적인 삶과 함께 뼛속까지 락앤롤 열정으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나가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윤성의 5번째 앨범 <<Progress>를 주목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