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싱어송라이터 페스티발 ‘명가의 품격’ 공연에서

최근 <나에게도 히트곡이 생겼으면 좋겠다>, <늦은 밤>으로 호응을 받고 있는 미성의 보컬 ‘진현’이 한국 싱어송라이터 페스티발 ‘명가의 품격’ 이치현 공연에 우정 출연하여 <이건 아름다울 수 밖에 없어>를 부르고 있다.

한편 세계적인 악기의 명가(名家) (재)삼익문화재단(이사장 김종섭)과 한국의 유명 싱어송라이터를 대표하는 (사)한국싱어송라이터협회(회장 신현대)가 주최하는 한국 싱어송라이터 페스티발 ‘명가의 품격’은 6월 22일 백영규, 6월 29일 추가열, 7월 6일 양하영, 7월 13일 소리새, 7월 20일 하남석, 7월 27일 신현대의 명품콘서트가 릴레이로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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