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5일, 8곡 수록된 EP ‘Neons got wavy’ 발매

천재 프로듀서와 실력파 뮤지션의 만남
뮤지스땅스에서 진행한 ‘2017 무소속프로젝트’ 본선에 진출했던 3인조 밴드 ‘The Neovyy (S1B(베이스), 8imon(기타), DOA(보컬))’가 바로 ‘그’ 김현철과 만났다. 강렬하면서도 부드러운 컬러와 검증된 실력으로 The Neovyy는 달의 몰락, 춘천 가는 기차 등 수많은 명곡으로 90년대를 휩쓸었던 천재 가수 겸 프로듀서 김현철이 야심 차게 선보인 인디 레이블 E.UT와 전속 계약을 체결, 단숨에 기대주로 떠올랐다.
새로운 물결 Neons got wavy
기타리스트 ‘8imon(사이먼)’의 합류와 전속 계약 체결 이후, The Neovyy(더 네오비)는 10개월 만에 새로운 앨범으로 6월 15일 대중들에게 새로운 EP ‘Neons got wavy’로 인사를 한다.
밴드의 아이덴티티를 앨범명에 그대로 드러낸 이번 EP ‘Neons got wavy’에는 기존 발매했던 음원들보다 특유의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더욱 부드럽게 표현되었다. 불어오는 이별을 어떻게든 막고 싶은 감정이 물결치다 못해 범람한다는 내용을 담은 타이틀곡 ‘overflow’가 대표곡으로 지난 곡들에 비해 악기를 보다 심플하게 구성하여 대중적이면서도 세련된 감각을 드러냈다. 금번 EP에는 총 8곡이 수록되어 있다.
오랜만에 팬들을 만나는 The Neovyy(더 네오비)의 마음도 그만큼 새롭다.
“곡들을 오래전부터 만들고 준비해온 만큼 이번 EP 앨범에 저희를 많이 담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감회가 새롭네요.”-DOA,
“파트별로 나누어서 각자가 맡은 악기 구성에 더욱 신경 썼던 앨범인 것 같아요.”-8imon,
“라이브 공연을 생각하며 만든 곡들이어서 그런 지 보다 많은 관심이 가는 앨범입니다.”-S1B
앨범 작업 후기에서 묻어나는 애정만큼 빛나는 그들의 음악은 15일 정오 이후 각 음원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01. Last Night / 02. Her / 03. If you / 04. Sunday / 05. Fool / 06. WAREHOUSE
07. overflow (minds got wavy) (title) / 08. o_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