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7시30분 이한열 기념관에서 ‘영화 1987제작진 이한열을 만나다’를 주제로 첫 번째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날 인문학강연에는 ‘영화 1987’의 장준환 감독과 김경찬 시나리오 작가가 강연자로 나선다. 이한열 기념관과 인연, 출연진 섭외 비하인드 스토리 등 전반적인 영화제작 과정과 관객과 나누고 싶은 메시지에 대해 이야기 할 예정이다.

또 솔직하고 대담한 표현으로 유명한 홍대1세대 펑크 밴드인 ‘타카피’의 역동적인 공연도 함께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