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앓이’, ‘갯바위’, ‘친구라하네’로 사랑 받는 가수 양하영이 BTN라디오 ‘이동은의 라라랜드’에 출연해 아름다운 라이브와 재미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어린 시절의 간절한 꿈을 이루고 데뷔 30 년을 맞은 양하영은 이 날 DJ이동은의 데뷔시절 질문에 “불면 날아갈 사랑하는 딸에게 음악적 역할을 많이 해주신 아버지를 회상하며, 중학교시절 아버지로부터 선물 받은 오디오 이야기부터 당대 최고의 음악적 스승으로 비틀즈를 꼽았다.

양하영은 대학에서 강의를 하는 요즘, 학생들로부터 세 가지를 배우고 하나를 가르친다며, 학생들을 통해 얻는 것이 더욱 많다며 교수로서의 인생 2막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데뷔곡 ‘가슴앓이’, 히트곡 ‘갯바위’를 라이브로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슬픔과 애틋함으로 물들게 만든 “우리 시대, 보석 같은 뮤지션” 양하영이 특별 출연한 ‘이동은의 라라랜드’는 오는 2월 9일(금) 낮 12시 본방송, 밤 12시 재방송되며, BTN불교라디오 울림채널에서 청취할 수 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