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 끝나지 않은 이야기’ 다큐멘터리 상연회에서

 

록 밴드 ‘타카피(T.A-Copy)’가 11일 홍대 롤링홀에서 광주 MBC 주최 ‘오월, 끝나지 않은 이야기다’ 다큐멘터리 상연회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 을 부르며 폭발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타카피(T.A-Copy)’ 는 2002년 4월 데뷔한 한국의 3인조 남성 펑크 록 밴드이다. 경쾌하고 에너지 넘치며 파워풀 한 사운드를 자랑하고 결코 가볍지 않은 가사로 세상을 보듬는다. 한국적이면서 팝 적인 멜로디 메이킹 능력은 인디와 대중 사이의 거리감 좁히는데 큰 공헌을 하고 있다. 1,700회 이상의 라이브 무대와 영화, 드라마, O.S.T와 6장의 정규앨범과 5장의 EP 앨범, 프로야구 테마송 “치고 달려라” 등을 통해 15년의 세월을 쉼 없이 달려오고 있다. 인디밴드 1세대로서 후배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오고 있다.